TV 예능

양미라, 딸 임신했다더니 우아해졌네.."뜨거워도 우아해야지"

입력 2022-02-08 15: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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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미라가 딸 엄마가 될 준비를 시작했다.

배우 양미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핫 뜨거워라 딸 엄마 되려면 뜨거워도 우아 해야지 #우아한엄마 #성공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한 카페에서 디저트를 시켜두고 차를 따라 마시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미라는 창밖을 미소를 지은 채 내다보다 뜨거운 차를 컵에 따라 마셨다.

우아한 태도를 유지하던 양미라는 차를 마시고 난 후 깜짝 놀라며 "너무 뜨겁다"라고 당황하며 컵을 내려놨다. 양미라의 유쾌한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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