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9세 CEO' 손연재, 여전히 학생 같은 비주얼..꾸안꾸 여신

입력 2022-02-08 08:31:25
    • 복사완료!

손연재 인스타그램 스토리
손연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손연재가 러블리한 베이비페이스를 자랑했다.

8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손연재는 검은색 후드티에 백팩을 메고 학생 같은 무드를 자아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아름다운 손연재는 꾸안꾸 여신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늘도 열일하는 손연재의 러블리한 베이비페이스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리프스튜디오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