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옹성우가 미공개 컷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옹성우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대작전' 크랭크업!"이라고 알렸다.
이어 "무더위에 시작해서 추운 겨울까지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많은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영화가 공개되는 그날까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옹성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옹성우는 펌을 한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셔츠를 입고 색다른 비주얼을 완성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옹성우는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서울대작전'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당일,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 상계동 슈프림팀의 쾌속 질주를 담은 카체이싱 액션 블록버스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