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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배윤정, 母와 생애 첫 데이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입력 2022-02-10 0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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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그램
배윤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엄마와 함께 생애 첫 데이트를 즐겼다.

9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생에 엄마랑 첫 데이트.. 너무 늦었지 엄마? 미안해.. 앞으로 데이트 자주 하자"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와데이트 #미안하고고맙고사랑해요#추억만들기 #아프지만말자#사랑해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엄마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모녀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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