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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열 40도까지 오른 아들 무슨 일? "속상..내일은 괜찮아지겠지"

입력 2022-02-10 18: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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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아픈 아들을 향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10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일째 돌치레중. 열 최고 40.6. 내일은 괜찮아지겠지? 너무 속상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보미는 돌치레로 고열을 겪는 아들을 지켜보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하고 있다. 지쳐 잠든 아들의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근 43kg의 저체중을 인증,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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