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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행복한 결혼생활 중" 탕웨이♥김태용 감독, 뜻밖의 파경설에 황당

입력 2022-02-10 20: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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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탕웨이/사진=헤럴드POP DB
김태용, 탕웨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탕웨이, 김태용 감독 부부가 뜻밖의 파경설에 휩싸였다.

10일 중국 시나연예는 탕웨이의 파경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부의 결혼 생활이 위기에 처해 6개월 이상 별거 중이라고 했다.

이어 탕웨이가 지난해 딸을 데리고 중국에 왔으며, 베이징 행사는 참석하면서도 한국에는 돌아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는 탕웨이, 김태용 감독의 파경설로 이어졌고, 탕웨이 측은 한 홍콩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를 해명하기에 이르렀다.

탕웨이의 소속사 측은 "웨이 부부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중"이라며 "탕웨이는 현재 김태용 감독의 영화 '원더랜드' 후시 녹음을 하고 있다. 가족들과 정말 잘 지내고 있다"고 파경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탕웨이, 김태용 감독이 파경설에 휩싸였지만, 이내 이에 대해 해명하면서 논란은 일단락 됐다. 대중들 역시 황당해하고 있다.

앞서 탕웨이, 김태용 감독은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에 딸 썸머를 낳았다.

최근에는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 영화 '원더랜드'에도 출연했다. '원더랜드'는 현재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

탕웨이, 김태용 감독의 파경설이 빠르게 일단락 된 가운데, 앞으로의 탕웨이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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