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시영, 스위스 숲속길에서 스케이트라니..세상 다시 없을 호사

입력 2022-02-12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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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시영이 스위스 숲길에서 스케이트를 즐겼다.

12일 오전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숲에 눈이와서 그대로 얼어 말그대로 숲속길 자체가 스케이트장이 되는곳. 이런곳이 있는줄도 이런게 가능한지도 몰랐는데 그냥 아름답다는 말밖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영이 스위스의 숲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이 얼자 숲길이 그대로 스케이트장이 된 것. 이시영은 스케이트 신발을 신고 스케이트를 즐기며 동심으로 돌아갔다.

뿐만 아니라 따뜻한 부츠를 신고 눈 쌓인 숲길을 걷고 있기도. 이시영의 미소에서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2022-2023년 스위스정부관광청 홍보대사 '스위스 프렌즈(Swiss Friends)'로 위촉됐다. 또한 이시영은 오는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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