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첫방 ‘기상청 사람들’ 박민영-송강, 각자 연인들과 첫 등장

입력 2022-02-12 22:52: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박민영, 송강이 각자 연인과 등장했다.

12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서는 각자 사내 연애 중인 하경(박민영 분)과 시우(송강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하경은 연인 기준(윤박 분)과 결혼 준비를 했다. 그러나 하경의 엄마 수자(김미경 분)는 “하다 못해 듬직한 맛이라도 있든가, 어제 조금 끌고 다녔다고 컨디션이 안 좋아? 내일 모레 칠십인 나도 이렇게 나와있는데”라며 기준을 마뜩잖아 했다. 설상가상으로 무당마저 “신랑 사주가.. 배우자랑 연이 박해”라고 말했고 수자는 “사별? 이혼요?”라며 질겁했다. 기분이 상한 하경이 일어서자 무당은 “우산 가져가, 곧 비올 거야”라며 웃었고 하경은 “비는 무슨”이라며 코웃음을 쳤다.

한편 사회 초년생인 시우는 첫 인감을 파며 “차 사려고요”라고 웃었고 그렇게 구입한 차를 가지고 연인 채유진(유라 분)을 데리러 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