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지수가 오전 10시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전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전 10시 4분을 가리키는 시계가 있다. 신지수는 이와 함께 "난 벌써 피로한데 아직 오전 열시라니"라는 글을 남겼다. 오전 10시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 지친 것.
쉴 틈 없는 육아로 인해 피곤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엄마의 상황은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런 그를 향한 응원 역시 이어진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최근 jtbc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신지수는 최근 37kg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