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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딸 복이와 똑같은 표정..엄마 눈에 너무 예쁜 "까불이♥"

입력 2022-02-14 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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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딸과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14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까불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와 딸은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입술을 내밀고 볼에 살짝 바람을 넣은 표정으로 똑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또 최희와 딸은 비슷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희는 귀여운 딸에 애정어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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