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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측 "멤버들 코로나19 확진, 모든 스케줄 중단"[공식]

입력 2022-02-14 15: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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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크래비티/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크래비티 멤버들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컴백 일정을 연기했다.

14일 크래비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11일(금) 저녁 태영이 발열 증세를 보여 크래비티 멤버 전원이 자가 진단 키트 검사를 진행하였고, 형준이 키트 양성 반응을 보여 곧바로 멤버 전원이 병원에 방문해 PCR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세림, 앨런, 정모, 민희, 형준, 태영, 성민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크래비티는 모든 스케줄을 즉각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또한 아티스트의 건강과 자가 격리 기간 등의 상황을 고려해 크래비티의 정규앨범 파트 2 ‘LIBERTY: IN OUR COSMOS’는 발매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크래비티는 오는 22일 정규앨범 파트 2 ‘LIBERTY: IN OUR COSMOS(리버티: 인 아워 코스모스)’로 컴백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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