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엇이든 물어보살' 절친과 유튜브 찍다 임신한 사연

입력 2022-02-14 20: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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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절친과 유튜브 찍다 임신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부부가 된 여사친과 남사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과 이수근 앞에 남녀 의뢰인이 등장했다. 두사람은 부부라 했다. 아내는 "남편과 친구 사이였을 때 남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며 "그렇게 유명하진 않아도 재밌게 채널을 운영하다가 사귀게 됐다"고 했다.

이어 "그러다 임신을 하게됐고 영상으로 재미있게 알리려고 사과하는 컨셉으로 영상을 업로드 했다"고 했다. 이에 남편은 "근데 온라인에는 '남사친- 여사친 콘텐츠 찍다 대참사' 이렇게 기사가 났더라"며 "사람들은 여사친과 남사친이 어떻게 부부가 되고 임신을 하냐며 심지어 역겹다고도 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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