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으리으리한 새집에서 혼술을 즐기는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집에서 두 번째 혼술. 새 프로그램 12시간 녹화를 마치고 재범이가 선물해 준 300개짜리 한정판 소주를 열었다 오늘도 수고했어 #박재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오리고기를 안주 삼아 혼술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DJ로 활약 중이다.
장성규는 자신이 설립한 법인 (주)아트이즈마인드 명의로 지난해 10월 청담동 소재 빌딩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아트이즈마인드는 지난 2020년 장성규가 설립한 방송 콘텐츠 제작 회사다. 장성규가 사장을, 아내 이유미 씨가 이사를 맡고 있는 법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