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경미가 예쁜 막내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졸졸졸 오빠 뭐해? 화장실도 편히 못 가는 아홉 살 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딸이 화장실 간 오빠를 따라간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정경미는 아들을 두고 "9살 오빠. 3살이랑 9살 싸울 때 너무 웃김. 잘 놀아주고 양보하고 대견한 오빠. 고생이 많아 아들"이라고 칭찬한 바 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경미는 MBC 표준 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