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혜 딸, 쪽쪽이 떼는 건 나중으로..낮잠 자는 아기천사

입력 2022-02-18 15:44: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혜가 낮잠 자는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이 낮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은 쪽쪽이를 입에 문 채 잠에 들었고 딸이 완전히 잠에 들자 한지혜는 쪽쪽이를 그제서야 뺐다.

앞서 한지혜는 쪽쪽이를 빼는 연습을 했다가 아기가 너무 울어 네티즌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바 있다. 그 결과 아직은 쪽쪽이를 빼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현재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