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2세' 송지효, 어제 같은데 1년 전?..우월한 방부제 미모

입력 2022-02-18 17: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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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인스타그램 스토리
송지효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송지효가 우월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배우 송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게 벌써 1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송지효는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시크하면서 세련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또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송지효는 인간 방부제 그 자체였다. 오늘도 열일하는 송지효의 동안 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 출연한 바 있다.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대가가 담긴 소원을 파는 마녀식당에서 마녀 희라(송지효)와 동업자 진(남지현), 알바 길용(채종협)이 사연 가득한 손님들과 만들어가는 소울 충전 잔혹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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