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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 아내' 김정임, 충격적인 50대의 몸매..복근 관리의 신

입력 2022-02-18 15: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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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임 인스타
김정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정임이 완벽한 복근을 인증해 화제다.

18일 오후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친님들~ 많이 춥죠? 오늘은 만보를 걸어보겠습니다. 밤에 다시 만보 인증샷으로 만나용. 저는 이제 따뜻이 옷 입고 ..우체국 갔다가 #만보걷기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복근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임은 편안해 보이는 트레이닝 팬츠에 티셔츠를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복근을 인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대 몸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

한편 김정임은 남편 홍성흔과 함께 KBS2 예능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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