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진, 기차서 떡실신한 아들에 맴찢.."부산 가는 길"

입력 2022-02-18 17: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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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그램 스토리
서현진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현진이 아들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1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산 가는 길.. 수서역 도착도 전에 떡실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의 아들은 기차에서 엄마의 무릎을 베고 깊은 잠에 빠진 모습. 피곤해 보이는 아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또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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