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현진이 아들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1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산 가는 길.. 수서역 도착도 전에 떡실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의 아들은 기차에서 엄마의 무릎을 베고 깊은 잠에 빠진 모습. 피곤해 보이는 아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또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