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지가 딸바보 남편을 자랑했다.
방송인 박은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G사의 아동복을 나란히 테이블 위에 올려 놓고 이를 사진 찍어 올렸다. 사진에 박은지는 "딸바보 대디"라는 글을 적어 남편이 산 딸의 옷임을 설명했다. 옷뿐만 아니라 신발까지 세트로 구매한 점에 눈길이 모이기도 한다.
딸을 위해 명품 브랜드의 아동복을 한 번에 여러벌을 구매한 박은지 부부의 딸 사랑이 느껴진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최근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