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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둘째 출산 후 56.3kg 인증 "욕심 나 6kg 다 빼버리고파"

입력 2022-02-18 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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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세은이 56.3kg 몸무게를 인증했다.

18일 오후 배우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세은이 체중계에 올라가 자신의 몸무게를 인증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체중계에는 56.3kg라고 나온다.

그는 이와 함께 "식후 2kg니까 공복에 -2.3kg 정도로 해도 되겠죠?!"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또한 "원래 이번 달에 5kg 다이어트가 목표였는데 그새 2kg가 빠져서 3kg만? 빼면 되지만 욕심이 나서 6kg 목표로 다 빼버리고 싶다"는 바람 또한 덧붙였다.

둘째 출산 후 폭풍 다이어트 중인 그를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 지난 2016년 딸을 얻었다. 또한 지난 달 20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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