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원희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뻥튀기 먹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원희는 사진과 함께 "동네친구가 그리 맛있다는 뻥튀기를 사서 문앞에 두고 사라졌다ㅋㅋ 맨발로 나갔는데 못잡았다. 빠르네~"라고 했다.
이어 "저번주부터 부모님이 아프셔서 입원퇴원 하시고 다시 응급상황이 생겨 급하게 출동하고~ 마음 졸였던 시간들이 지나고 감사하게도 평안하게 주말을 맞이할수 있게 되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뻥튀기가 더 꿀맛이로세구나. 내게 강같은 평화가 흘러 넘치며 한봉지 기냥 아작냄. 하루하루 마음과 생각을 잘 지키고 나이에 맞게 잘 살아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되는 '반백살 요즘' 생각이 많아진다. 뻥튀기는 계속 입으로 들어가는 상황..."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원희는 뻥튀기를 먹고 있다. 김원희는 안경을 쓰고 내추럴한 미모를 보여준다.
한편 김원희는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지난해에는 MBN 예능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를 비롯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