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안소희가 사랑스러운 일상 미모를 뽐냈다.
지난 22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사람들과의 예쁜 순간들 기억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지인과 만나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안소희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주변까지 환하게 만든다. 그는 음식 사진들도 함께 남기며 좋았던 시간들을 추억했다.
이에 배우 정유미는 "만듀는 사진도 잘 찍는다아"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 중이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