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슬기가 맛집에 방문한 일상을 전했다.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추운날 대기표 뽑고 오돌오돌 떨면서 기다리다 먹어보긴 정말 10년만인듯. 근데 정말 후회 없는 맛 이었어요. 와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슬기는 맛집 방문을 위해 추운 날씨를 이겨냈다면서 후회 없는 맛을 경험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추위에 꽁꽁 싸맨 채 외출한 배슬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신곡 'Sad Disco'를 발매했다. 또한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