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유민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잘랐어요. 머리 감는 것도 말리는 것도 편해졌는데 정전기가 엄청 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은 단발로 머리를 자른 모습이다. 유민의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에 세련미가 더해졌다.
이를 본 방송인 사유리는 "머리 모양 잘 어울려"라고 칭찬했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한 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 유민은 지난 2018년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