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석우,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실명 위기→미모의 아내와 여행

입력 2022-02-22 06: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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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인스타
강석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석우가 실명 위기까지 겪었던 코로나 백신 후유증을 물리치고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강석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바다.. 여름의 해운대보다 더 좋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석우가 미모의 아내와 부산 해운대를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건강을 회복한 모습이 팬들을 안심시킨다.

앞서 강석우는 코로나19 부스터샷 접종 "실명의 위기감을 느낄 정도로 눈이 나빠졌다"라며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 지난 1월 27일 CBS 음악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를 하차한 바 있다.

한편 강석우는 2023년 방영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종말의 바보', KBS '자연의 철학자들'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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