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권미진이 둘째 임신 중 가족들을 위해 만든 요리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오후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미진이 가족들을 위해 만든 음식들이 담겨 있다. 카레와 버섯 새우볶음 요리부터 밥과 각종 재료가 들어간 달걀찜까지 다양하다.
권미진은 사진과 함께 "오빠는 카레랑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버섯 새우 볶아주고", "딸은 새우 표고 두부 달걀찜"이라며 남편과 딸을 위해 각각의 음식을 만들었음을 알렸다. 둘째 임신으로 힘든 와중에도 남편과 딸에게 먹일 요리를 한 근황이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 10년째 유지 중이다.
그는 지난 2020년 8월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또 그해 10월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