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정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뿌랙띠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국은 연습실에서 내추럴한 옷차림으로 춤 연습을 하고 있다. 얼마 남지 않은 콘서트를 위해 늦은 시간까지 연습에 매진하는 정국의 열정적인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10일과 12~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PERMISSON TO DANCE ON STAGE-SEOUL'(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서울)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