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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둘째 출산 후 56.3kg라더니..3kg 빼고 늘씬해졌네

입력 2022-02-22 19: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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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인스타그램
이세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세은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이세은은 사진과 함께 "출산후 60일 즈음인데 제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던 저로써는 너무 뿌듯합니다! 우선 몸무게는 식전 식후 따라 나뉘는데 2-3kg 감량 되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세은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세은은 잘록해진 허리 라인을 보여준다.

또 이세은은 최근 56.3kg라고 밝혔던 바. 이세은의 살 빠진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 지난 2016년 딸을 얻었다. 또한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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