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매미소리'가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응원을 담은 깜짝 인사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
2022년 가장 따뜻한 가족애를 담은 이충렬 감독의 13년만의 신작 '매미소리'가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힘찬 응원을 담은 깜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송가인은 '매미소리'에 대해 고향인 진도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되어 더욱 기쁜 마음으로 촬영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진도의 아름다운 풍광과, 우리 고유의 소리를 진솔하게 담아낸 영화임을 전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송가인은 자신의 첫 영화 데뷔작인 '매미소리'에 “많은 응원과 입소문을 부탁드린다”며 예비 관객들을 향한 당부까지 잊지 않으며 인사를 마쳐 기대를 모은다.
‘트로트 여제’ 송가인의 특별한 응원과 따뜻한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는 웰메이드 휴먼 드라마 '매미소리'는 오는 24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