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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거주' 윤현숙, 타향살이+혼자살기 벌써 14년차 "적응 완료"

입력 2022-02-23 08: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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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스타그램
윤현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현숙이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

23일 그룹 잼 출신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ly sunny day 캘리포니아 날씨는 두번 말하면 입아푸지. 내가 여기 에 있는 이유중 하나. 날씨가 주는 행복이랄까?! 뚜렷한 사계절은 없지만 나름 겨울옷도 필요하고 오늘은 햇살이 좋아서, 하늘이 맑아서, 구름이 이뻐서 기분이 좋은 하루. 타향살이 14년차, 해외살이 14년차, 혼자살기 14년차, 혼자 즐기는 방법도 알고 아주 잘 적응완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긴 모습. 윤현숙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 느껴져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최근에는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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