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자식 같은 반려견 사랑.."건강하고 즐겁게 살아주길"

입력 2022-02-23 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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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반려견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배우 이승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모습은 베란다문 틈 사이로 눈 구경하는 스탠입니다 처음 올때 찌이끄맸던 녀석이 이렇게 컸네요 그저 건강하게 즐겁게 살아주길 바래봅니다 아직 어려서 식탐이좀 남아 있는걸 빼면 꽤 괜찮은 녀석이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승연의 반려견 스탠의 일상이 담겨있다. 귀여운 이승연 반려견의 모습이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이승연은 "요즘 이녀석은 놀아달라고 질척대기 마스크닥치는대로 물어뜯기 먹을거앞에서 세상잃어버린표정짓기가 취미입니다 ㅋ 인석 껴안고 누위있으면 세상의 시름고통이 살짝 지워지지요 ㅎ"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9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과거 TV조선 '엄마는 뭐길래'에 딸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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