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안혜경이 우월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적 개최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특강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혜경은 브라운 컬러의 코트를 입고 차분하면서 단정한 자태를 뽐냈다. 청순미 폭발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안혜경은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