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과거를 추억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폰이 요즘 옛날 사진을 자주 보여준다. 워싱턴에 갔었던 2018년. 뉴욕에서 책방여행을 하고 #소영책방여행ny 워싱턴으로 건너가 야구여행을 할 수 있었던, 아이없던 신혼 초!(저 등 파인 원피스는 지금 집에도 있는데 왜인지 못 입겠다.) 이 때의 (가벼웠던) 기분, 이런 날들이 또 올까? 일단 당분간 안 올 듯하니 아이폰 추억 여행 자꾸 시켜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소영은 미국 여행을 하며 야구 경기를 보러 가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다.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상큼함을 뿜어내는 4년 전 김소영의 모습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