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원이 트레이닝복 스타일을 자랑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곰한마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상, 하의 트레이닝복 셋업을 입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떤 스타일이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혜원의 옷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혜원은 올화이트 패션을 입고 더욱 화사해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