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린이 취미 생활로 도자기를 빚는 근황을 전했다.
24일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굽고 나면 하얗게 예뻐질 내 그릇에는 귤을 담을까봐 #이세진취미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도자기를 빚고 있다. 남다른 금손 능력을 발휘해 예쁜 그릇을 만들고 있는 모습.
집중한 모습도 세상 예쁜 린의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단아함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이 반갑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린은 지난 13일 신곡 '평생'을 발매했으며 2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HOME'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