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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둘째딸, 아빠에게 물려받은 운동 DNA..골프 치는 자세가 프로급

입력 2022-02-24 16: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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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찬호가 골프 연습 중인 둘째 딸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전 야구선수 겸 야구 해설위원 박찬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녀석 세린이도 골프시합 시즌시작. 화이팅 세린. #골프가족 #골프스윙 #골프시합 #화이팅딸들 #딸부자 #딸들골프대회 #아버지운전기사 #chanhopark61 #golfswing"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찬호의 둘째 딸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은 스크린 골프장에서 골프 연습을 하고 있다. 벌써부터 프로 못지 않은 자세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골프채로 공을 치는 힘 역시 상당해 보인다.

박찬호는 그런 둘째 딸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아빠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아 운동에 상당한 소질을 보이는 듯 싶다.

한편 박찬호는 재일 한국인 2세 박리혜 씨와 지난 2005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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