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서형, 몸보다 큰 꽃다발 들고 환한 미소..올해 50살 말이 돼?

입력 2022-02-24 17: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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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 인스타
김서형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서형이 꽃다발을 들고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배우 김서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서형은 자신의 몸보다 몇 배는 큰 꽃다발을 끌어안고 있다. 김서형은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꽃다발 선물에 행복해하고 있다.

세련된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은 김서형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청재킷으로 수수하게 꾸민 듯 보이지만 미모는 꽃보다도 더 빛난다.

한편 김서형은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마인'에서 효원 그룹 첫째 며느리 정서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인'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서형은 영화 '도그데이즈'(가제) 출연을 확정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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