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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 이지혜, 대견한 첫째 딸 태리.."처음으로 울지않고 학교에 갔다"

입력 2022-02-24 09: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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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첫째 딸 태리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태리가 처음으로 울지않고 학교에 갔다. 행복하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태리는 소파에 앉아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태리는 이지혜를 똑 닮은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태리는 스스로 양치질을 하는 대견한 모습이다. 태리의 귀여운 모습에 엄마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이지혜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세무사 남편, 딸과의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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