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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행복한 제주댁에 무슨 일? "일탈하고 싶은 날씨"

입력 2022-02-24 16: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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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제주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오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그는 바다가 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빵을 먹고 있다. 평화로운 분위기가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그는 이와 함께 "뭔가 일탈하고 싶은 날씨여"라는 글을 남겼다. 좋은 제주도의 날씨로 인해 마음이 싱숭생숭한 듯 싶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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