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원이 꽃 가격에 경악했다.
24일 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송이 46,000원 와우. 겨울 이어서인 거지? 그래도 이쁘긴 한데...."라고 적었다.
이어 댓글을 통해 "포장도 아니고 사는 것 만인데 ㅋㅋㅋㅋㅋ 맥퀸 생각나네 ㅎㅎ 급해서 촬영 소품으로 쓸라고 샀더니만 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꽃 보니 좋드라구요 ㅎㅎㅎ"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구매한 예쁜 꽃 세 송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