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42살 아닌 24살로 보여..이런 동안은 타고나야 하나봐

입력 2022-02-25 08: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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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신지가 타고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24일 오후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언제나 늘 그랬듯이 행복하고 즐거웠던 #ootv"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반짝거리는 물광 피부는 잡티 하나 없다. 또렷한 이목구비도 강하게 자기 주장을 하고 있는 모습.

그는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내려다보면서도 굴욕 하나 없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기도 하다. 동안 매력이 가득 드러나는 근황에 팬들도 감탄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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