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지, 꽃이 꽃을 들었네..국민 첫사랑이 벌써 29살

입력 2022-02-25 15: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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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수지가 꽃보다 예쁜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오후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꽃다발을 들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활짝 핀 장미꽃보다 더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수지는 우아함이 가득 느껴진다. 수지의 환한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수지는 쿠팡플레이의 새로운 시리즈 '안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다. 영화 '싱글라이더'를 통해 연출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주영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또한 최근 4년 만에 디지털 싱글 'Satellit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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