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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박요한, 오늘(25일) 아들 득남 "3.38kg 안냐세여 한보왔어여"

입력 2022-02-25 16: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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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인스타
박보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아들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25일 오후 박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냐세여 한보왔어여 어흥 2022년 2월 25일 두시육분 3.38k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미, 박요한의 아들 요한 군이 담겨 있다. 엄마를 쏙닮은 이목구비가 벌써부터 랜선 이모, 삼촌들을 설레게 한다. 네티즌들 및 지인은 "축하드린다", "아기가 엄마를 닮아 예쁘다", "순산하셨나" 등 축하 물결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보미는 지난 2020년 12월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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