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한지우가 꽃다발을 든 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1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주면 풀릴 줄 알고? 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우가 꽃다발을 든 채 환한 미소를 띄고 있다. 삐쳐있는 듯한 글과 다르게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한지우의 환한 미소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다 풀린 것 같은데요", "꽃보다 지우씨가 더 예뻐요", "귀여운 미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이음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