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나라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오나라는 사진과 함께 "눈 밑에 점 찍은 이유는?"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나라는 눈 밑에 점을 찍고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오나라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오나라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오나라는 4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오나라는 영화 '장르만 로맨스'에 출연했다. tvN 새 드라마 '환혼'에도 출연 예정이다.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