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1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을 잘하고 좋아하는 너!!! 여러모로 나보단 아빠를 닮은 리사. 한 시간째 쌩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윤주의 딸 리사가 킥보드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힌 시간이나 달려도 체력이 넘치는 리사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 촬영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