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2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을이 방을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윤진은 영상과 함께 "오늘 소다남매 개학. 교복 다리기. 명찰 달기. 책가방 걸이 탄탄하게 걸어주기"라고 했다.
이어 "새학기 맞이 스스로 방 정리 독려와 관리감독. 안하면 눈에 띄고 해도 티 안나는 초딩 엄마 윤진이의 소소히 분주한 3월"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이윤진은 명찰을 달고 예쁘게 걸어둔 교복을 보여주고 있다. 이윤진은 개학한 소다남매와 함께 설렘을 느끼고 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