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성규가 아들 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식탁 밑에서 모하닝 아빠 곁을 떠나지 않는 아가들 #하준 #예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식탁 밑에서 놀고 있는 장성규 아들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성규의 막내 아들은 형의 등에 올라타 함께 태블릿을 보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DJ로 활약 중이다.
장성규는 자신이 설립한 법인 (주)아트이즈마인드 명의로 지난해 10월 청담동 소재 빌딩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아트이즈마인드는 지난 2020년 장성규가 설립한 방송 콘텐츠 제작 회사다. 장성규가 사장을, 아내 이유미 씨가 이사를 맡고 있는 법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