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자가진단키트를 처음 사용해본 소식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자가진단키트를 사진 찍어 올리며 "첨 해봄... 방역패스 없어지니 사람 많은데만 다녀오면 인후통에 두통의 느낌. 나 멘탈 왜이럼. 코 막 쑤셔서 그런지 코에 염증 생긴 느낌.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다행히 서현진의 걱정과 달리 사진 속 자가진단키트는 음성 결과가 나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