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현이 골프를 잘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hope golf is the easiest sigh..XO 멍... 때린다? 골멍중 #인내심 #test #해탈의경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골프채를 잡고 소파에 앉아 멍 때리고 있는 조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현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올블랙 착장을 걸쳐 시크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고 있다.
한편 조현이 속한 그룹 베리굿은 지난 5월 13일 해체했다. 조현은 최근 웹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와 영화 '최면'과 모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 '모비의 마블'에 출연했다.

